안산시, 전 공직자 대상 비대면 적극행정 교육 추진

“적극행정 장려로 공직사회 조직문화 정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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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공직사회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 및 소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는 적극행정을 공직사회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2019년 ‘안산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3년차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시민 체감도가 높은 7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날 진행된 교육에서 시 전 공직자와 소속직원들은 실시간으로 전문강사의 영상을 TV로 시청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모든 일에 공무원의 적극적 문제해결 자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정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