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집근처에서 일자리 상담 받으세요”

안산시 25개동 행정복지센터 ‘일자리 상담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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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25개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일자리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시민의 취업 활성화를 돕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 6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 일자리 상담창구는 주민이 희망하는 동네 일자리를 상담한 후 직접 연결시켜 현장성과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시 일자리센터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현재까지 372천 건의 상담과 67천여 건의 취업실적을 달성했다.

 

각 동에 배치된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중장년·청년 및 취업취약계층인 장애인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한편일자리 알선과 맞춤형 상담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일자리 상담창구는 평일 오전 9~오후 6시 운영되며취업을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집근처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적인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