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2022년도 제3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웃동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심의ㆍ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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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지난 1일 단원구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3회 단원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지적재조사지구 토지 경계 결정 및 이의신청 등을 심의ㆍ의결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위원회는 대부남동에 위치한 웃동심지구 지적재조사측량 및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가 완료됨에 따라 경계설정에 관한 결정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내년 상반기 내 웃동심지구에 대한 토지대장, 지적도 등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새롭게 확정 될 예정이다.

 

박근호 구청장은 “토지경계는 주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신속ㆍ정확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