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1년 제1차 안전도시실무위원회 개최

올해 하반기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으로 안전도시 구축 목표

본문

첨부파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도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과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 제1차 안산시 안전도시실무위원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도시실무위원회는 위원장(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안산단원·상록경찰서안산소방서 등 안전관련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총 40여명이 참석했으며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회로 분산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2013년도부터 추진한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경과와 2021년도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국제안전도시의 이해(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분과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실무위 및 실무위원간 상호협력방안 등 안전도시로 가기 위한 각 기관 역할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통해 안전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각 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해 안산시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공인 실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의 최종 목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어떠한 불안도 느끼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안전관련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