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날! 월피동과 함께하세요”

월피동 - 월피동행정복지센터,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 제작품 무료 증정


시정소식지 제492호(20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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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월피동행정복지센터가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에서 만든 다양한 생활소품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월피동행정복지센터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과 자녀 출생신고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각각 파우치와 신생아용 턱받이를 전달하며 인생의 의미있는 날을 함께 축하해 주고 있다.

6년째 운영 중인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은 바느질 공예 지도사인 전문 인력이 참여자에게 손바느질을 직접 가르치며 에코백, 카드지갑, 앞치마 등 20여 종의 생활소품을 제작해왔다. 참여자의 자립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 광덕지구공방거리 특화지역 형성 등을 위해 애쓰고 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에서 만든 소품이 민원인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