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시대 새로운 가치 창출에 나서는 청년큐브 입주 기업들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아

우리 아이의 첫 속옷, ‘처음팬티’로 시작하세요 아이의 마음을 기다려주는 ‘아토즈베베’


시정소식지 제490호(2021.5.27)

본문


아 토 즈 베 베 는 국 내 산 순 면 100%로 만든 배변 훈련 팬티, ‘처음팬티’를 개발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청년 기업이다.

아기 배변 훈련은 아이가 처음 기저귀를 떼고 대소변을 가릴 수 있도록 훈련하는일이다. 일정한 시기가 정해져 있기보다 아이의 발달 상태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라면 배변 훈련을 무조건 빠르게 하는 것보다 아이가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아토즈베베는 아이의 배변 훈련을 돕는 ‘처음팬티’를 개발했다. 아이들이 팬티 착용 자체를 거부하는 부분부터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처음팬티’는 디자인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패턴을 사용해 거부감을 확 낮췄다. 여기에 안감을 넓고 도톰한 순면으로 처리해 기저귀를 사용하던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는 화학처리다. 아토즈베베는 ‘처음팬티’가 아이의 피부에 닿는 첫 속옷인 만큼 국내산 순면 100%로 제작했다. 어린이 제품 안전 KC 인증도 되어 있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세탁 시에도 어려운 손빨래 대신에 세탁기를 이용한 자동 세탁이 가능해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일반 팬티로 배변 훈련을 진행했을 때 바닥이 젖거나 젖은 부분에 아이가 미끄러지면서 다칠 수 있는데 방수가 되는 배변 훈련 팬티를 입으면 기저귀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아이들이 배변 훈련하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다.

한동규 아토즈베베 대표는 “코로나19로 집에 갇혀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의 배변 훈련을 위한 기회로 여기고 ‘처음팬티’와 함께 작은 실수보다 큰 성공을 함께 경험하면서 유대감을 높였으면 좋겠다. 아이가 얻는 자존감은 덤일 것”이라며 “아이의 작은 성공을 아토즈베베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광덕산안길 20, 청년큐브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