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신협,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전기요·생필품 전달

취약계층에 전기요 20개와 생필품으로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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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상록신협(이사장 최인석)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요 20개와 생필품을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후원 행사는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 나눔 행사다.

 

최인석 상록신협 이사장은 “따뜻한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기요를 후원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에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