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침수주택 피해 복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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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2가구를 방문해 피해 복구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단원구 대부동 16통 침수피해 가정집을 방문해 집안 내 토사를 치우고, 더렵혀진 바닥과 생활용품, 가구 등을 깨끗이 청소했다. 

 

김은숙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도농가, 침수 가정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가서 복구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고,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원해 봉사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마지막까지 피해복구를 위한 복구지원, 자원봉사 연계지원, 수해쓰레기 수거지원 등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