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

‘깔끔하고 아담한 보니마을 만들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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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계화)는 가을을 맞이해 ‘깔끔하고 아담한 보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활동은 지난 7월 새롭게 구성된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모두가 참여해 관내 상가 밀집지역 및 주택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연휴동안 방치된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분별하게 섞인 재활용쓰레기를 분리했다.

 

박계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말까지 주민자치위원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현재는 거리에 투기된 불법쓰레기가 많이 보이지만 향후에는 주민 스스로 솔선수범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본오2동 만들기에 앞장서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