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모기 퇴치 방역 작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중앙동 관내 집중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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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성열)는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모기 퇴치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방역작업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명이 참여해 중앙주공아파트 5·6·7·8·9단지 일대에서 진행했으며모기 퇴치를 위해 도로변 하수구 근처 및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했다.

 

또한 최근 날씨가 선선해짐에 따라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당곡운동장 체육시설 등 공동시설물도 함께 방역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나섰다.

 

박성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 여름 연일 지속된 폭염으로 유충 번식이 어려웠던 모기가 기온이 내려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어 지속적인 모기 퇴치 집중 방역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방역활동으로 중앙동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고해 주시는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