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노적봉 품은 ‘주민 열린 공간’ 추구, 6월21일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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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가 임시청사를 떠나 오는 621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그동안 안산농협 1층에서 임시청사로 운영되던 행정복지센터는기존 위치인 신청사(상록구 충장로 468)로 복귀해 깨끗하고 쾌적한 민원실에서 주민들을 맞이한다.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연면적 2,804.61㎡에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지하1층 주차장 및 기계실 ▶1층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 ▶2층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복지상담실 ▶3층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화교실 ▶4층 대회의실 및 예비군 동대본부로 구성됐다.

 

이종규 성포동장은 “노적봉을 품은 신청사가 성포동 주민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찾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열린 청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과 더불어다양한 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주민 맞춤형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이전으로 인한 민원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619~20일 양일간 주말을 활용해 이전 작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