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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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로 일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안산시민 탄소배출 줄이기 2차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신길동 주민자치위원 15명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민들에게 여름철 주요 에너지절약 실천사항이 담긴 리플렛을 배부하고제 18회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행사(820일 오후9시 10분간 진행등을 홍보하며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문세 신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전력수요 급증이 예상되는데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을 관내 주민들에게 꾸준히 홍보함으로써신길동을 모범적인 에너지절약마을로 만들어나가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코로나19와 이른 무더위로 힘든 여건에서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지속적인 에너지절약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를 꾸준히 전파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