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동, 코로나19 대비 긴급방역 실시

안산시 자율방재단, 초지동 관내 곳곳 방역작업 실시

본문

첨부파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율방재단유관단체와 함께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곳곳을 돌며 긴급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방역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일평균 4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극동스포랜드별빛시립어린이집 등 곳곳을 누비며 방역활동을 실시해 주변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초지동은 지난 10일 청사 방역과 손소독제 비치에 이어이번 안산시 자율방재단의 추가 방역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안심하고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유영서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꾸준히 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재문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