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미술관, 7월 아침음악살롱 선보여

그림, 음악, 이야기가 맛깔나게 어우러진 잔치

본문

미술관이 준비한 우리국악과 옛 그림의 감동, 그 두 번째 시간

우리 음악과 옛 그림의 감동이 5월에서 7월로 이어진다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이 미술관음악회의 새로운 시도로 국악과 강연이 어우러지는 ASAC아침음악살롱 단원미술관 편 (), (), () -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잔치를 지난 5월에 첫 선을 보인 이후 7월에도 그 감동을 이어간다.

 

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열어 줄 두 번째 공연에서는

지난 5궁중정재 춘앵전으로 화려하지만 절제 된 우리 춤의 단아한 몸짓을 보여 주었던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이매방류 살풀이춤 이수자 전희자 선생이 다시 한 번 나서 송화영류 풍월도를 통해 우리 춤사위의 맛을 전한다.


연주에는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로 있는 하주화 교수가 거문고를, 안산시립국악단 대금수석으로 있는 장세철 선생이 대금으로 신묘한 우리 가락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번 공연 역시 지역과 지역 밖의 유수한 국악 명인들이 함께해 우리음악의 향연을 만든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며, 미술관에서 우리 옛 그림과 함께 국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특별한 자리가 되어줄 것이다.

이 특별함에 특별함을 더하는 강연이 7월에도 함께한다. 이번 강연에는 현 국악방송 사장이며, 숙명가야금 연주단 예술감독으로 있는 송혜진 선생이 강연자로 나서 옛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선비들의 삶과 풍류를 연주 사이사이 명쾌한 강의로 풀어낸다.

 

2017 ASAC아침음악살롱 - 단원미술관 편 (), (), () -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잔치7월에 이어 9, 11월 매주 셋째 주 목요일마다 찾아간다. 기획전시가 있을 때는 프로그램 후 향기로운 차와 다과를 나누면서 전시를 감상할 수도 있다. 차와 다과는 안산지역에서 배움의 산실을 열고 있는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가 카페 해밀시아를 통해 후원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예매는 안산문화재단 콜센터 080-481-4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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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공연>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_ 하주화(서울예대 한국음악학과 교수)

대금정악 및 창작곡 _ 장세철(안산시립국악단 대금수석)

송화영류 풍월도 _ 전희자(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이매방류 살풀이 이수자)

<강연>

송혜진(현 국악방송 사장, 숙명가야금 연주단 예술감독)

 

 

공연일정

2017720() 오전 11

단원미술관 3(콘텐츠관)

 

관람료

전석 15,000

할인 

할인율

해당사항

10%

재단회원 상시적용

20%

문화릴레이 1매 당 2장 할인 적용

30%

브런치릴레이 1매 당 2장 할인 적용

*2016 아침음악살롱 유료 예매 티켓 소지 시

11만원

뮤즈 회원 예매 시 / 예매 후 회원 가입 가능

40%

문화패스, 예술인패스 / 본인만

50%

장애인 동반 1, 국가유공자 동반 1,

행복플러스 가구 당 2, 65세 이상 본인

 

        예매처

          콜센터 080-48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