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대상 완화‧확대 운영

신청기간 연장! 신청대상 완화! 신청서류 간소화!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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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 12일부터 신청 받고 있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을 다음달 6일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하고신청대상 자격을 완화하는 등 지원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및 현장 접수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온라인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세대주가 본인인증절차를 걸쳐 신청가능하고현장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9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조사결정 절차를 걸쳐 오는 12월 중 신청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될(1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기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가 추가됐으며신청서류도 간소화 됐다자세한 내용은 복지로(129)에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 신청대상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홍보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확대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